![]() 맥스팩토리 니시무라 키누 콜렉션 모리건 2009년 7월 발매 12800엔 PVC 주제에 뭐 이렇게 비싸냐!!고 욕을 했지만 동시리즈의 춘리,캐미,사쿠라,마이를 사둬서 구색맞추기로 구입했는데 발매 후 그 오라지게 비싼 정가에 프리미엄까지 붙어 귀하신 분이 되심.(..) 요즘은 2만엔 이상은 들여야 구할 수 있나보더군요. -_-;; ![]() G.R.O. 시마무라 죠 2008년 4월 발매 12800엔 발매 당시 주문한 곳에서 당당히 펑크를 내서 피눈물을 흘렸으나 운좋게 10만원에 입수. 이 시리즈의 공통적인 현상이기도 하지만, 시기를 놓치면 중고든 경매매물이든 거의 나타나질 않음. 마지막으로 확인한 몸값이 3만엔 이상을 달리는 귀하신 분이 되었습니다. 그때 못 구했으면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었을겁니다.(..) ![]() G.R.O. 신조인간 캐샨 2009년 5월 발매 16590엔 009와 같은 곳에서 주문했으나, 마찬가지로 펑크(..) 일옥에서 운좋게 얻어걸려 구했는데, 이것 자체가 일옥잠복을 1년 넘게 했던 결과물이었습니다. -_-; 물론 그 이후엔 더 잘 안보이는 놈입니다. ㅎㅎ ![]() SIDESHOW Venom Comiquette 2009년 12월 발매 249.99달러 베놈은 당연히 사야하지! 라고 구입했는데 기대이상의 하이퀄리티로 나왔고 당연히 발매되고 얼마 지나지않아 프리미엄이 붙어 지금은 정가의 2배 이상의 가격을 자랑합니다. -_-; 이후 나온 카니지, 스파이더맨도 명작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 2009년 8월 발매 11800엔 맥스팩토리 S.O.G. MAX 오토하카라스 목업 공개 후 끝없는 발매연기 끝에 드디어 세상빛을 본 맥스팩토리의 카라스. 일반판매 전에 열린 C3에서 한정판매한 리제네레이트 버전까지 구해놨었습니다. 비싼 가격과 의심스러운 내구성의 대명사 맥스팩토리라 구입을 망설였지만 타치노코빠, 카라스빠니까 구입. 국내에서야 인기가 없어서 푸대접이지만(..) 일옥이나 이베이에선 입수곤란품. 특히 리제네레이트 버전은 정말로 레어입니다. ...사실 목업공개땐 비행체로 변한 것도 다 재현해줬는데 제품판엔 다 빠짐. 빌어먹을 맥스 -_- 음.. 쓰다보니 이것도 글이 길어져서 나중에 나눠서 올리렵니다. 역시 장난감바닥은 타이밍이 생명. 오라지게 비쌀 때 구했는데 재판크리 작렬이나 나중에 구하려고 봤더니 귀하신 몸이 된다던가 기껏 샀더니 훨씬 더 좋은 퀄리티에 더 싼 제품으로 나온다던가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자기 눈과 감을 믿는게 중요합니다. ㅎㅎ 나중에 반응 좋으면 이것만큼은 팔지 말 걸!! 시리즈도 해볼까 생각중 ㅎㅎㅎㅎ
지난번에 글을 적어놓고 보니 생각보다 놓치고 후회했던 피규어가 꽤 많더군요. -_-;
그래서 적어보는 이것만큼은 꼭 구했어야 했는데!!! 2탄 ![]() 코토부키야의 고대유물 FF8 가디언포스 시리즈의 가장 구하기 어려운 그것! 리바이어선&키스티스. 옆에 뭔가 있는 것 같지만 무시해도 됩니다. 안도 켄지의 명작 스테츄인데 이게 제일 구하기가 힘드네요. 입찰 따라가다 결국 지지친 횟수가 무려 5번 -_- 이젠 그나마도 잘 안보이는 듯 합니다.; ![]() 마찬가지로 코토부키야의 고대유물(..) FF11의 엘반&쵸코보입니다. 이건 재고가 있는 일본 현지 샵에 재고확인까지 해놓고 미적대다가 놓쳤습니다. 그게 마지막. 나중에 옥션에서 봤을 때 그 황당한 가격이란.. ㅎㅎㅎㅎㅎ 한때 슈퍼레어-_-였던 비공정 하이윈드가 재판될 때 리바이어선과 이 엘반&쵸코보도 기대했지만 안찍더군요.(..) ![]() 퓨쳐모델에서 발매한 니라사와 야스시의 명작 스테츄 logust with quasimodo입니다. 콜캐와 레진킷 두가지로 나왔는데 제가 구하려던 시기는 이미 물건이 안보이던 때. -_- 이미 프리미엄은 붙을대로 붙어서 포기상태입니다. 아무데나 돌아다니는 레진킷 샀다간 리캐일거고 ㅎㅎ 아니 그래도 이건 언젠가 구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놓치기엔 너무 아쉬움 ㅋㅋㅋ ![]() 반다이의 타마시네이션 한정 사이코건담 홍콩나이트입니다. 메탈컴포짓 사이코건담이 있다고 빈정상해서 안구하다 실물보고 눈이 돌아갔...으나 -_- 이놈이 발매될 땐 이미 한국돈은 휴지가 되었고 엔화는 하늘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 시점.. 아.. 그러고보면 타마시네이션 금속제 건담은 다 장난 아니네요. 이것도 그렇고 메탈빌드 트란잠라이저도 그렇고.. 역시 정리하다보니 인생은 타이밍입니다. 분명 구할 수 있는 시점이 있었으나 다른 선택을 해서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전 포스팅의 닥터둠은 그거 대신 1:1 스케일 요다를 사는 희대의 병크를 터트렸다는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정된 공간과 자금. 선택은 신중히 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피똥쌉니다. -_- ![]() ![]() ![]() ![]() 어제 도착한 마장기신1&2입니다. 플래이하느라 바빠서 하루 지나 올립니다. 게임 스피드가 좀 느린듯한데 그딴건 중요한게 아니고 ㅎㅎ 아무튼 당분간은 또 블로그가 방치상태로(..)
덕질을 하다보면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자금과 공간과 시간의 여유가 모두 넉넉하다면 상관없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죠. 그래서 써보는 이것만큼은 꼭 구했어야 했는데!! 결국은 구하지 못한 것들을 적어봅니다. ![]() 사이드쇼 프리미엄 포맷 닥터 둠 1/4 스케일이라는 부담스러운 사이즈와 '당시' 붙어있던 프리미엄이 부담스러워 구매 보류. 이후 300불이었던 정가의 5배-_-에 달하는 후레미암이 붙어서 구매포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이드쇼 캡틴아메리카 vs 레드스컬 디오라마 한때 미국쪽에 줄이 있어 한큐에 주문이 가능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다른 것들에 우선순위가 밀려 보류. 이후 잊고(..) 있다가 퍼스트 어벤져를 감명-_-깊게 보고 찾아보았으나 이미 때는 늦음 ㅋㅋㅋㅋ ![]() 사이드쇼 울버린 vs 세이버투스 디오라마 발매 초기에 가격이 쭉쭉 내려가길래 좀 기다렸다 싸게 사려고 버텼는데... 이후 잊고(..)있다가 나중에 보니 비싸져서 엄두를 못냄.. 나중에 국내에도 매물을 보았지만 도저히 백만원 주고는 못사겠음. -_- ![]() 사이드쇼 스파이더맨 vs 베놈 디오라마 베놈이 흉상만 있어서 살까말까 하던 차에 미국쪽에서 바로 주문이 불가능해짐(..) 결국 나중에 스파이더맨, 베놈, 카니지 스테츄를 구해 대리만족. 게다가 헐크vs스파이더맨 디오라마가 있어 저걸 구하기엔 애매한 포지션이 됨..; ![]() 웨이브 사신병 주문한 곳에서 이런저런 변명을 해대며 1년여를 미룸 이후 3년(맞나?)이 지난 지금까지 일본에 있다던 물건이 안들어옴. 아마 구라치고 수습 못한게 분명할 듯(..) 수주제작이었으므로 지금은 구할 길이 없음. 일옥에 간혹 뜨긴 하는데 지금 환율로는 더더욱 어처구니없는 가격. -_- ....차라리 그 돈으로 닥터 둠을 구하고 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했어야 했는데 미뤘더니 가격이 너무 높아진 것도 있고, 이제와서 구하긴 애매해진 것도 있고, 주문한 곳에서 뻥카-_-쳐서 놓친 것도 있는데.. 대충 이런것만 제외하면 의외로 장난감 모으면서 구매포기 한 것 중에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건 별로 없네요. 미국 스테츄는 비교적 느긋하게 모으다보니 미리 구해두지 못한 것들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뭐 마블계열은 언젠간 다른걸로 나온다고 쳐도 사신병은 생각하면 할수록 혈압오르네요. -_- 내가 저거랑 세트 맞추려고 웨이브 가리안도 산건데.. 걍 자려다가 뜬금없이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그러니까 저라고 아무거나 갖고 싶은거라고 다 사서 갖고 있는게 아니란 말씀 ㅠㅠ *쓰고보니 생각나는게 더 나오네요. 분량이 되면 2탄을 진행해볼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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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맥스팩토리는 다른 선택..
by Mosquito at 16:23 니시무라 키누의 일러스.. by DrKurse at 12:36 제 경우엔 워낙 취향이 .. by Mosquito at 00:46 재판을 바라기엔 너무 늦.. by Mosquito at 00:44 카라스는 꽤 잘 나왔죠... by Mosquito at 00:43 그렇죠, 타이밍이 생명~.. by 태천-太泉 at 00:26 카라스 발매되는 거 보고.. by 제6천마왕 at 00:19 저도 정말 저 카라스 만큼.. by 나이브스 at 00:02 항상 다 구할 수 있는게 .. by Mosquito at 01/29 보일 때가 기회죠. 나중.. by Mosquito at 01/29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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