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SHOW Venom Comiquette


오랜만에 사이드쇼의 제품을 구입했네요.

스파이더맨의 인기악역 베놈입니다.

영화판 베놈은 정말로 맘에 안들고 다른 관련상품은 딱히 괜찮은게 없어서 입맛만 다시고 있었는데

작년 이 스테츄의 샘플을 보고선 며칠 고민하다 냅다 구입했습니다.

포즈탓에 베스트앵글은 특정됩니다만, 베놈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혓바닥이 아주 잘 묘사돼서 마음에 듭니다.
by Mosquito | 2010/01/14 01:59 | 콜드캐스트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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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홍월 at 2010/01/14 02:56
영화판...저도 보고 '작아'라고 생각했지요,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14 21:23
영화판은 정말이지 대실망이었습니다. 그런 깐돌이가 어딜(..)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0/01/14 04:00
확실히 영화판에선 원작의 근육질을...

근데 개인적인 의문은 어째서 원형 파괴에 가까운 저 입은 어떤 메카니즘인지...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14 21:23
뭐 구강구조의 원형파괴에 가까운 저 입이야말로 베놈의 알파이자 오메가죠.
Commented by 니 게. at 2010/01/14 09:19
나이브스//베놈도 사용하는 인간에 따라 모습이 약간씩 달라졌는데 그 중에 저런 입이 있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저렇게 나온 것 같네요.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14 21:24
가장 보편적인 베놈의 상징이죠. 하하
Commented by 캡틴H at 2010/01/14 14:30
제가본 베놈제품 중 톱10위안에 꼽히네요. 멋집니다~+ㅂ+)b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14 21:25
근래 나온, 혹은 나올 예정인 베놈 피규어 중에서 가장 압권이라고 봅니다. ㅎㅎ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10/01/15 13:21
저 입 부분, 애니판에서 보면 이마와 정수리 부분에 해당하더군요. 혓바닥이 이마에 붙어있는 형태(저게 쑥 내려가며 머리가 나오니)

역시 베놈은 이래야지요. 저도 스파이더맨4 영화 초반부터 악평이 이어지길래 버팅기다가 케이블에서 해주는 거 우연히 봤는데 베놈 덩치가 상상 이상으로 작더군요.(스파이더맨과 다른 게 뭔지...)

애초에 감독(샘 레이미)가 베놈을 넣을 생각이 없었다던가 했는데 영화사(혹은 마블사)의 압력으로 어쩔 수 없이 넣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24 13:19
음 스파이더맨3의 베놈은 그냥 잉여죠 잉여. 웬 땅딸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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