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SHOW Diablo III OVERTHROWN 바바리안 스테츄



블리자드의 폐인양성 프로젝트 디아블로3 버전의 바바리안 스테츄입니다.

스타크래프트2 버전의 마린 스테츄마냥 게임도 발매되지 않았는데 관련상품부터 나온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걸 주문한게 08년 9월경이었는데 결국 디아블로3는 커녕 스타크래프트2도 아직 안나왔군요.(..)


개인적으론 미완성 목업때가 훨씬 멋있지 않나 싶은데...

왜그런고하니 이 스테츄가 발매되는 사이에 국내에선 정열맨이라는 귀작(!!) 웹툰이 연재되었기 때문이죠.

우왕 바바횽~에서 시크한 도시의 권사 육유두선생으로 이미지가 확 기울었달까.. ㅎㅎㅎ

최종도색 샘플보다 양산품의 컬러링 채도가 낮은게 영 마음에 안드는데 그것만 빼면 뭐 그럭저럭 괜찮네요.


아무튼 이젠 게임이나 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by Mosquito | 2010/01/14 01:59 | 콜드캐스트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oulrunaz.egloos.com/tb/43181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10/01/14 03:59
피규어 보다 게임이 더 기대되는 디아블로3...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14 21:25
저도 게임 발매기념으로 냅다 주문했는데 올해도 안나올 기세라 영 껄쩍지근합니다. 아 블리자드 제발~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10/01/14 10:58
바바리안 영강님(...)의 외침 하나로 적이 다 쓸려나갈 분위기군요.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14 21:25
기냥 쌍도기뜰고 휠윈드~
Commented by 캡틴H at 2010/01/14 14:27
승리의 포효~!! 퀄이 끝내주네요./
Commented by Mosquito at 2010/01/14 21:26
채색에서 살짝 아쉬운감은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조형 자체가 굉장히 훌륭하죠.

:         :

: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