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 메타몰포스 솔 그라비온


지난주 발매된 센티넬 솔 그라비온입니다.

이전 발매된 갓 그라비온과 대동소이한 감상입니다.

도색 부분은 딱히 흠 잡을 곳 없고 제 경우엔 우측 캐논이 많이 헐겁습니다.

뭐 그런 부분이야 개체차려니 생각되고 이만한 사이즈의 합체구현 로봇모형이 이만한 프로포션과 완성도로 나온건 대단한 일이죠.

변형에 남는 부품이 거의 없다보니 부속물이 단촐하고 좋습니다만, 옵션핸드가 너무 적은게 유일한 불만이네요.

주먹손, 편손, 무기 쥔 손이 끝이라니 그건 좀 너무하지 않냐 싶은.. -_-

아무튼 괜찮은 판매량이었는지 후속제품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는데 거지같은 한정장사 안하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할지 ㅎㅎ;

얼티밋 그라비온까지 별다른 구매 스트레스 없이 스무스하게 다 구입하면 좋겠습니다.
by Mosquito | 2020/07/25 10:27 | 슈퍼로봇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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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돌군 at 2020/07/25 18:51
솔은 늦었고, 시그마랑 얼티밋만 구입해볼까 합니다.;
Commented by Mosquito at 2020/07/28 09:00
그렇게만 구입해도 구색은 맞춰지겠네요. ㅎㅎ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20/07/26 12:24
갓 그라비온부터 손을 못댄게 아쉽기만 합니다. 잘 나온 것 같네요.
Commented by Mosquito at 2020/07/28 09:00
이 시점에서 꼭 하나만 사야 한다면 얼티밋만 구입해도 나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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